

당뇨병 환자는 내과전문의와 안과전문의가 긴밀히 협조하여 정기적인 검사와 치료에 임하여야 합니다.
일단 당뇨병으로 진단되면 정밀한 안과적 검사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안과 검사 외에 안저검사(사진촬영), 형광안저촬영 등이 필요합니다. 당뇨 망막증이 발견되면 단계에 따라 2~6개월마다 정기적인 안과 검사를 받고 질환의 정도와 시기에 맞는 치료와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혈당을 정상 범위로 유지시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혈당이 높아지게 되면 당뇨망막증의 진행이 가속화되며 , 당뇨조절이 너무 과도하여 발생하는 저혈당의 경우도 당뇨망막증을 악화시킵니다. 또한 혈당이 정상 범위에서 잘 조정되는 경우에도 당뇨 이환 기간이 10년 이상 되면 당뇨망막증의 발생율이 50% 이상 발견됩니다.
망막혈관벽이나 혈액성분에 작용하여 망막미세혈관순환을 개선시키는 약물 등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방법입니다. 레이저 치료는 당뇨망막증의 진행을 막고 시력이 더 저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만약 치료 시기를 놓쳐서 시력 저하가 진행되면 레이저 치료를 해도 시력이 원래 상태로 돌아오지 않으므로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당뇨망막증의 치료를 잘 안하였거나 레이저 치료에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당뇨망막증이 진행될 경우 반복적 유리체 출혈이 발생합니다. 이때는 유리체 출혈을 제거하고 망막박리를 재유착시켜 어느 정도의 시력개선을 볼 수 있으나 증식성 망막병증이 다시 진행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수술 후에도 계속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황반부종이 있을 때 유리체내로 스테로이드 안내 주사를 시행하며 레이저치료에도 잘 반응하지 않는 신생혈관과 황반부종이 있을 때는 습성 황반변성의 치료에 사용되는 항체안내주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고객안전을 위한 눈시원안과의 약속
정밀 검사를 통해 한 분, 한 분의 눈의 특성을 파악하고
정밀검진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합니다.
눈시원안과는 정밀검사를 바탕으로 눈에 맞는 전문의료진이 함께 동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