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안종합검사

시력교정시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해 실시하는 첨단안종합검사로 정밀 측정 검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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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원안과는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므로, 보수적인 기준으로 수술 가능여부를 결정하고,
수술 가능 시, 검사 결과를 기초로 가장 최적화된 장비만을 사용한 개인 맞춤형 수술을 시행합니다.


01. 5가지 DNA Chip 검사

검사개요

DNA칩 검사시스템은 라식수술 후 실명을 유발하는 유전질환인 아벨리노 DNA 검사 시스템으로 각막이상증 여부를 100%의 정확성으로 진단하는 첨단 검사입니다. 각막이상증으로는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이외에도 라티스 각막이상증, 레이스 버클러스 각막이상증, 과립형 각막이상증, 티엘벵케 각막이상증등 종류가 다양하여 이 모두가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각막의 돌연변이 유전인자들입니다. 유전자 돌연변이가 있는 사람이 이를 모르고, 라식, 라섹등 각막굴절 시력교정술을 받는 경우나 사고로 인하여 혹은 눈을 비비는 등의 잘못된 일상적 습관으로 각막에 손상을 입을 경우, 자외선 노출로 인해 각막이 손상될 경우등 증상이 발병되거나 질병의 진행이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Avelino Labs Universal Test 유전자 검사를 통해 돌연변이 보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시원안과는 이 모든 DNA 검사 대표적인 아벨리노 DNA 검사 이 외에 추가적인 네가지 DNA 검사를 복합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수술의 안정성과 정확한 진단결과를 확보하고 부작용 발생의 모든 위험을 차단합니다.

환자 배려사항

모근이 남아있는 머리카락 또는 구강상피세포, 혈액등의 검체 채취가 꼭 필요하므로 환자 본인이 불편하지 않은 방법으로 선택하도록 해야하며 검체에 타인의 유전자가 함께 묻어 들어가지 않도록 정해진 규정에 따라 검사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머리카락, 채혈등은 문제되지 않으나 구강상피세포 채취의 경우 환자 본인이 직접 멸균 처리된 전용스틱을 구강에 넣어 회전시키게 됩니다. 이때 적당한 힘으로 접촉시키지 않으면 구강의 침만이 묻어 나오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가 불가능할 수있습니다. 이 경우 유전자 분석센터로부터 재검사 요청이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합니다. 또한 검사 결과는 일반적으로 당일 혹은 다음날 나오므로 너무 급하게 수술 스케줄을 잡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다 안전한 라식수술을 위해 적당한 시간 여유를 두고 검사에 응하기를 권하며 또한 사전에 전화상으로 수술 스케줄에 대한 논의를 하여 검사를 받는다면 보다 빠르게 DNA검사 결과를 받아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일반적인 DNA 검사를 통해서는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여부만을 파악할 수 있지만 본원의 네가지 DNA추가 검사를 통해서는 아벨리노, 라티스, 레이스 버클러스, 과립형, 테엘벵케 각막이상증에 대한 진단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또한 검사 전 환자의 의견을 기록하여, 검사가 끝난 후 유전정보를 바로 폐기할지 아니면 차후 몇년간 보존할지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눈시원안과는 안전한 시력교정술을 시행함은 물론 모든 고객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여기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02. UBM 검사

검사개요

UBM은 고주파수의 초음파 스캐닝 장치로 전방 외에 기존 안과장비로는 볼 수 없는 홍채 뒷부분인 후방, 안구 조작의 극히 미세한 부분을 50micron까지 측정하여 높은 해상도로 보여주는 특수 초음파 현미경입니다. 즉 UBM검사를 통해 인체에 무해한 고주파수의 초음파를 이용하여 눈 조직의 손상 없이 전안부를 영상화함으로써 안 조직의 크기를 실측 계측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타 안질환 여부도 판별할 수 있습니다.

검사주의사항

안내렌즈 삽입술을 시행하는데 있어 정확한 안내렌즈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UBM이 안내렌즈 삽입술 전 필수 검사 장비가 된 까닭은 안내렌즈의 정확한 사이즈 결정이 수술의 성공여부 및 수술 후 안내렌즈의 크기 불일치로 인한 렌즈 교체 재수술, 기타 안질환 발생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하기 때문입니다. UBM은 안 질환과 더불어 안 주변조직의 유전적, 후천적 이상 및 안내 종양의 존재 유무를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수술에 부적합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이를 치료하거나 수술 진행을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환자 배려사항

환자가 누워서 검사해야 하므로 치마를 입은 경우, 덮개를 덮어줍니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검사하는 동안 천장의 한 곳을 주시합니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각막의 유전적 변성, 각막 상태, 녹내장 유무, 백내장 유무, 눈 조직의 내부손상, 눈의 종양, 안내 렌즈의 정확한 안착 위치등을 알 수 있습니다.

03. OCT(시신경 및 망막CT)

검사개요

시신경 및 각막, 망막 단층 촬영기로 안종합 검진을 위한 안구 전체 CT촬영을 하는 것으로 안구 내 질환 및 부속기관의 이상유무를 판단하여 사전 초기에 미리 진단을 하여 시력교정술 전 환자의 눈상태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검사주의사항

턱 받침의 눈높이를 조정하여 환자의 눈을 정렬선과 일치시킨다.

환자 배려사항

환자가 앉는 의자와 OCT 높이를 조정하여 환자가 편안한 자세에서 턱과 이마를 고정할 수 있게 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망막의 각 부위별 검사가 가능한 장비로 각 부위 검사 시 마다 주시 불빛이 다릅니다. 검사자의 지시에 잘 따라 불빛을 봅니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각막, 망막, 시신경과 안구내 부속기관의 질병 유무를 확인 할 수 있다. 질병이 있는 경우에는 무리하게 수술하기 보다는 수술 전에 치료를 받고 치료가 완전히 끝난 뒤에 수술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녹내장, 백내장, 시신경질환, 각막질환으로 인해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시력교정수술이 곤란하다.

04. 각막 CT 검사(CS4

검사개요

각막CT(CS4)는 레이져 교정수술 및 안내렌즈 삽입술에 있어 각막 각층의 세포조직과 그 구조를 확대 측정하여 수술 전, 후의 각막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검사이다. 또한, 수술 후 절편 경계면의 이물질이나 염증(DK)등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각막의 각층별 상태와 필수적인 내피 세포의 수나 모양 및 크기등을 검사하여 좀 더 정확한 수술의 결과를 미리 진단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얻어진 DATA를 가지고 수술에 있어 좀 더 안정적이고 정확한 수술여부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검사이다.

검사주의사항

각막CT(CS4)는 검사 시간 동안 각막 2mm앞에서 검사가 진행하기 때문에 젤을 사용하게 되는데 젤은 기계와 각막 사이에 위치하게 된다. 각막과 기계는 직접 닿는 것이기 때문에 각막 모양의 변형없이 측정이 가능하다. 기록시 몸을 움직이거나 혹은 눈동자 및 눈을 감으려는 행동을 하게 되면 검사에 있어 정확도를 떨어뜨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정확한 자료를 얻을 수 없으며 재촬영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준다. 또한 레이저 교정수술로 인한 퇴행 시 잔여각막 두께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재수술 관한 안정적인 유무를 판단할 수 있다.

환자 배려사항

각막CT(CS4)측정 시 환자의 앉은 키에 맞게 기계의 높이를 조정하여 편안한 자세에서 턱과 조정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움직임에 있어서 오차가 없어야 하므로 사전 검사 시 반드시 환자에게 검사과정에 관한 내용을 충분히 설명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머리위치를 바르게 하고 눈동자의 움직임이 없어야 하며 정면의 불빛 모양을 보게 한다. 검사 과정중 환자는 불빛을 보게 되는데 이때 황색 불빛 안에 파란색 불빛의 움직임에 대한 이동을 환자는 검사자에게 말해 주어야 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각막의 각층별 상태와 필수적인 내피세포의 수나 모양 및 크기 등을 검사하여 좀 더 정확한 각막상태(수술 전 후)를 정밀 분석 할 수 있다. 또한, 레이저 교정술로 인한 퇴행시 잔여각막 두께를 정확하게 파악 할 수 있으며 각막의 염증이나 내피세포의 상태, 원추각막, 각막혼탁 각만 변성 및 각막이영양증, 각막 부종등 각막 고유층의 여러 임상적인 증상을 좀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수술여부를 결정하는데 중요하다.

05. 각막 내피세포 검사

검사개요

각막내피세포의 전방측 한 층의 다각형 세포로 성인에서는 약 50만개가 있으며 각각의 세포는 주로 육각형의 모양이다. 사람의 내피세포는 분열능력이 떨어져 연령이 증가할 때마다 감소되며, 손상을 받으면 탈락하여 손상된 부위에 인접한 내피세포의 재배열, 확대 등에 의해 치유된다. 내피세포는 일정한 한계까지는 각막의 투명성이 유지되나 그 이상이 손상되면 내피세포의 기능이 저하되어 각막부종이 생긴다.

검사주의사항

전방측의 매끄러운 내피의 정확한 반사가 없으면 측정되지 않는다. 측정이 되지않을 경우 눈의 위치를 다시 맞춰가며 측정한다.

환자 배려사항

측정 내피세포의 화면을 보여주며 환자 자신의 내피세포를 확인하게 해준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시선은 정면의 불빛을 주시하고, 측정할 때는 눈의 깜박임을 참고 2~3초 정도 눈을 뜨고 있어야 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각막 내피세포는 손상을 받으면 재생이 되지 않고 인접한 세포들에 의해 자리가 채워지게 되므로 내피세포와 수와 모양을 통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20대에서는 약 3000(/1mm)개 이상, 60대에서는 약 2500~3000개(/1mm) 정도를 평균으로 본다. 또 육각형 모양의 세포비율이 20대는 약 70%, 60대는 약 60%가 정상으로 간주된다. 육각세포율은 변등계수가 함께 내피세포에 대한 스트레스 유무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로 이용된다.

06. 원추각막 검사

검사개요

각막의 전면뿐만 아니라 후면부까지도 세밀하게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원추각막의 여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검사이다. 이 검사를 통해 원추각막의 소견이 나오면 수술이 불가능 하며, 하드렌즈를 착용하여 시력교정을 해줘야한다.

검사주의사항

측정시 환자가 눈을 너무 오래뜨고 있을 경우 눈이 건조해져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다. 이럴 경우 인공눈물을 넣은 후 2~3분 후 측정하는 것이 좋다.

환자 배려사항

측정하는 동안 검사기기가 근접해 오거나 조명에 의한 눈부심으로 눈을 지나치게 깜박이는 경우 측정이 어렵다. 또한 환자가 긴장으로 인하여 눈 깜박임이 극도로 저하된 경우 눈물층이 증발하여 마이어 상이 흩어지게 된다. 이러한 경우를 막기 위하여 측정 중에는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눈을 깜박이도록 환자에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검사 전 턱높이 눈, 이를 조정하고 주시광(빨간 불빛)을 주시하되 정면의 주시광이 눈부실 수 있다는 말을 전한다. 눈을 뜬 바로 직후에 측정하여 눈부심, 건조함을 최소한으로 줄인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눈 깜박임 사이사이에 환자 자신이 되도록 눈을 크게 뜨도록 해야 검사하기가 용이하다. 환자의 미세한 움직임으로 인해 측정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눈뿐만 아니라 몸의 움직임도 최소로 해야한다. 측정할 때 눈을 2~3초 정도 뜨고 있어야 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원추각막의 여부를 알 수 있다. 원추각막인 눈을 수술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07. 각막만곡도 및 지형도 검사(ORB Scan)

검사개요

초음파를 이용하여 눈 속의 유리체와 망막, 시신경, 안구주변 구조물을 관찰하고, 안구의 길이와 각 구조물 간의 거리와 상태를 측정하는 검사과정으로 라식 수술 및 초고도 근시교정술등의 해부학적 판단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특히 고도 근시에서 나타나는 공막의 후두돌출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안내렌즈 삽입술의 경우 안내 렌즈의 도수를 결정하는데 필수적인 검사이다.

검사주의사항

점안 마취제를 넣고 환자에게 눈을 깜박이게 하여 과다한 수분이 고이지 않도록 한다. 눈과 탐촉자 사이에 공간을 만들게 되면 오차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눈이나 탐촉자의 끝에는 어떠한 수분(인공누액, methlyoellulose)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환자 배려사항

눈을 벌리고 검사하며 중간 중간 흰자가 눈을 깜빡일 수 있게 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환자의 협조가 정확한 측정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환자의 시선이 정면에 고정하고 측정하는 동안 환자에게 정기적으로 눈을 깜박이게 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안내질환과 안외질환을 감별하거나 진단할 수 있다. 안종양 진단이나 검별진단, 망막박리나 안내 이물의 위치 선정, 안축장의 길이, 전방의 깊이, 수정체의 두께 등을 알 수 있다.

08. 안기능 검사(C-SBC검사)

검사개요

시력검사의 기본검사로써 시력검사를 하고나서 C-SBC검사를 바로 실시한다. 색각이상 유무, 입체시이상 유무, 융합능력 이상 유무, 사시 사위 유무등을 알 수 있는 검사이다.

Color vision test(색각검사)

후천적 또는 선천적(유전적) 색각이상 장애를 판별하기 위한 검사이다. 색각이상의 진단과 색의 식별능력이 평가에 이용된다. 이런 임상적인 검사는 특히 황반부의 추체와 시신경의 기능을 평가하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색각장애의 정확한 본질을 파악하는 목적과 환자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지장을 받는지를 판단하고 직업선택이나 직장에서 특수한 일에 대한 적응여부를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는 등의 목적이 있다. 심하지 않은 정도의 색각이상의 경우는 사회적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우선 그 이상의 정도를 정확히 판정해야 한다. 실제로 선천적 색각이상자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중등도 이하의 적록색각이상이고, 색각이상자의 많은 경우가 검사에 의하여 발견되기 전에는 본인의 이상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큰 불편없이 사회생활을 할 수 있으므로 전문적으로 색채감별을 요하는 직종에서만 색각이상자의 채용을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색맹(일색형 색각):흑, 백, 화색(명암구분) 부분색맹(이색형 색각):적색맹(제 1색맹), 청색맹(제 3색맹) 색약(이상, 삼색형 색각):적색약(제 1색약), 녹색약(제 2색약), 청색약(제 3색약) 색각검사법 : 일반적으로 가장 간단하게 색각이상의 유무만을 판단할 수 있는 가성등색표를 이용한다. 12매의 색각이상 검충표 중 정답수가 10매 이상이면 정상, 7매 이하면 제 1및 제 2 색각이상, 제10표만을 판별하지 못하는 경우는 제2색각이상을 판정한다.

입체시검사(titmus test)

입체시검사는 사시, 약시 안질환과 관련된 중요한 검사이다. 입체시 시표를 양안으로 주사할 때 융합시키는 능력을 통해 환자의 미세한 자각능력을 측정한다. Fly test:편광렌즈 안경을 착용한다. 안경을 착용하고 있을 경우, 교정 안경위에 편광 안경을 착용한 후 검사한다. 다이아몬드 형태의 정렬되어진 네개의 원형이 포함된 등급이 있는 아홉개의 그림을 포함한다. 각 그룹의 한 원은 양안으로 주시할 때 앞으로 드러나 보이게 디자인되어 있다. 환자가 연속해서 두 번 틀린 답을 말할 때까지 검사를 계속 진행한다. (순서:파리->동물->서클4개)

worth 4 dot test

환자의 원거리와 근거리에서의 융합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이다. 검사실에서 시력검사가 끝나고 교정된 안경도수를 착용 후 검사한다. 환자에게 적록안경(우안에 적색렌즈, 외안에 녹색렌즈)을 씌우고 1개의 적색, 2개의 녹색, 1개의 흰색으로 이루어진 워드4점 검사 시표를 근거리(33cm) 원거리(6m)에서 보게 한다. 이때 네점들은 근거리에서 6도 원거리에서 1,25도로 분리되어 있게된다. 정상융합능력을 가진 경우 4개의 불빛이 모두 보이며, 한 눈이 억제되는 경우에는 주시안에 따라 적색점 2개(좌안억제) 또는 녹색점 3개(우안억제)가 관찰된다. 억제가 있으나 주시안이 계속 바뀌는 경우는 적색점 2개와 녹색점 3개가 반복 관찰되는데 환자가 이것을 5개 보인다고 대답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동향운동(conjugata movement)과 이향운동(disconjugata movement)

동향운동:한 눈이 물체를 주시할 때 반대쪽 눈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즉 두 눈의 움직임이 같다고 하여 동향운동이라고 한다. 이향운동:서로 반대의 움직임으로써 멀리를 보고 있다가 갑자기 가까운 것을 보게되면 두 눈이 안으로 모아지게 된다. 또 가까운 곳에서 먼 곳으로 볼때 두 눈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러한 반대 방향의 안구 움직임을 이향운동이라 한다.

09. 시력측정 및 굴절검사(ARK)

검사개요

현재 눈의 굴절이상(근시, 난시, 원시의 도수)이 어느 정도 인지를 자동 굴절검사기로 측정한다. 측정된 결과는 환자의 기초 굴절상태가 되며 자각적 시력검사를 거쳐 레이져 수술시 교정도수를 결정하는 중요한 검사이다. 나안시력과 최대 교정시력을 결정해주므로 수술 후 예상시력의 기준이된다. 이 검사결과로 나온 최대 교정시력은 이론상 수술 후 나올 수 있는 최대 교정시력이 되지만 웨이브 프론트 수술방법은 최대 교정시력 이상이 질적인 시력 향상을 기대 할 수 있다.

검사주의사항

자동 굴절검사기는 자동적으로 굴절력을 결정한다는 장점이 있으나 기계속을 들여다 볼 때 조절이 유발되므로 오차가 있을 수 있고, 난시축이 정확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자동 굴절기내의 주시 이미지를 조절 하지 않으면서 집중하게 하고 머리의 위치와 안구의 위치를 잘 보정해서 검사하고 여러번 측정하여 반복되는 값을 취해야한다. 자동 굴절 검사기를 이용하여 수치를 얻은 후에도 정확한 시력검사를 위해서는 반드시 자각식 시력검사로 재확인해야한다.

환자 배려사항

자동굴절검사기 측정시 환자의 앉은키에 맞게 기계의 높이를 조정하여 편안한 자세에서 턱과 이마를 고정할 수 있게 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머리위 위치를 바르게 하고 정면을 주시해야 오차가 줄어들 수 있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눈의 굴절 이상(근시, 난시, 원시의 도수)이 어느 정도인지 측정된다. 자동 굴절검사법은 자각식 시력검사의 기초가 되며 레이저 수술의 교정도수 결정시 중요시되는 검사이다.

10. 각막 굴곡도 검사

검사개요

각막의 곡률반경 및 굴절도를 검사하는 것으로 이때 각막의 곡률반경이란 각막의 편평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지나치게 편평하거나 경사가 급할 경우에는 각막 절편을 만드는 과정으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수술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검사이다. 1차적으로 각막 굴절도 검사를 통해 각막의 모형과 편평도 등을 검사하여 원추각막의 여부와 라식 수술시 중요한 각막절편을 만들기 위한 자료가 된다. 1차적으로 각막 굴곡도 검사를 한 후 2차적으로 각막 지형도 검사(ORB Scan)를 통해 수술 전 각막의 전반적인 부분을 체크할 수 있다. 콘택트렌즈를 장기간 착용한 환자의 경우 렌즈의 커브에 따라 각막의 커브가 변형되어 정확한 곡률 및 굴절도를 측정할 수 없으므로 소프트렌즈인 경우에는 최소 1주일, 하드렌즈의 경우에는 최소 2주일 정도 렌즈 착용을 중지하신 후 검사를 받아야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

검사주의사항

상측 고정대에서 환자의 이마가 떨어지면 각막과 티켓 간의 측정거리가 변하게 되므로 이마를 고정대에 강하게 붙일 것을 권유하고 수시로 체크해야한다.

환자 배려사항

자동굴절 검사기 측정시 환자의 앉은키에 맞게 기계의 높이를 조정하여 편안한 자세에서 턱과 이마를 고정할 수 있게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정면의 주시이미지를 보아야 한다. 이마를 상측 고정대에 강하게 붙일 것을 강조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각막 전면의 곡률반경, 각막 난시를 알 수 있다.

11. 시신경 검사

검사개요

조절마비 시력검사 후 시신경 검사를 하게 되는데, 즉 눈 안의 동공의 크기를 키운 상태에서 눈 뒤쪽에 있는 시신경 부분의 이상 여부에 대해 특수 현미경을 통해 검사를 하는 방법이다. 이 검사를 통해 녹내장뿐만 아니라 시신경의 손상여부에 대해서도 자세히 확인하게 된다. 녹내장 시신경손상이 어느 정도 진행을 할 때까지 시야 검사에 이상을 발견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초기 녹내장의 진단에서 시야검사보다 시신경 검사가 더 중요하다.

검사주의사항

검사시간이 길어질 경우 환자가 눈부심으로 자극될 수 있으므로 검사는 신속하게 해야 한다.

환자 배려사항

비교적 오랜시간 환자가 집중해야 하므로 검사 전, 테이블과 의자의 높이를 적절히 조정하여 검사를 하는 동안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검사 기계 앞에 머리와 턱을 고정시키고 편안한 자세로 않는다. 시선을 일정한 방향에 고정시키고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시선을 이동시킨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시신경 부분의 이상 여부를 알 수 있다.

12. 타각적 굴절 검사

검사개요

조절마비 시력검사 후 시신경 검사를 하게 되는데, 즉 눈 안의 동공의 크기를 키운 상태에서 눈 뒤쪽에 있는 시신경 부분의 이상 여부에 대해 특수 현미경을 통해 검사를 하는 방법이다. 이 검사를 통해 녹내장뿐만 아니라 시신경의 손상여부에 대해서도 자세히 확인하게 된다. 녹내장 시신경손상이 어느 정도 진행을 할 때까지 시야검사에 이상을 발견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초기 녹내장의 진단에서 시야검사보다 시신경 검사가 더 중요하다.

검사주의사항

검사할 때 환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하고 검사 거리(환자와 검사자간의 거리)를 잘 지켜야 한다. 조절이 개입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조절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5~6m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시표를 주시하여야 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조절이 개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동으로 측정하여 보다 정확한 환자의 굴절이상(근시, 난시, 원시의 도수)을 알 수 있다.

13. 각막 두께 검사(Pachy)

검사개요

각막의 두께를 검사하는 것으로 고도근시 환자에게 특히 중요한 검사이다. 검사방법은 점안 마취제를 넣은 후 초음파 측정기 끝을 환자의 각막 중앙에 살짝 접촉하는 방법과 컴퓨터에 의한 자동측정방법이 있으며, 각막의 두께는 중심부가 500~550um(0.5~0.55mm)이다. 라식수술의 경우 미세각막 절개도로 130~160um 두께의 각막절편을 만든 후 필요한 양만큼 엑시머 레이져를 이용하여 그 아래의 각막실질을 절삭하게 된다. 이 때 안전한 수술을 위해서는 적어도 250~280um 이상의 각막두께가 유지되어야 한다. 따라서 각막 두께를 무시한 무리한 수술은 심각한 부작용(의인성 각막확장증)을 가져오기 때문에 수술 가능성여부와 수술 방법등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검사과정이다.

검사주의사항

각막이 눌리며 측정될 경우 각막 두께가 보다 더 얇게 측정이 되므로 초음파스틱을 각막 중앙에 접촉시킬 때 가볍게 접촉하여 각막을 누르지 않도록 한다. 각막 중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두께가 두꺼워져 차이가 있으므로 각막 중심부를 측정해야 하며 여러 번 측정하여 오차가 최소한이 되도록 한다.

환자 배려사항

점안마취제를 넣는 이유와 넣은 후의 증상을 충분히 설명한다. 초음파스틱이 각막에 닿기 때문에 통증이 없기 위해 넣어야 하고, 넣으면 누꺼풀이 무겁고 빽빽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0~30분이면 마취가 풀린다는 설명도 덧붙인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환자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검사이다. 점안 마취제를 넣어 아프지 않고 약간의 닿는 느낌만 있으므로, 눈은 힘을 주지 않은채로 편안히 뜨고, 정면을 주시해야한다. 움직일 경우 각막에 상처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사항을 강조해야 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각막중심부의 두께가 보다 정확하게 측정된다. 각막 두께의 정확한 측정은 의인성 각막확장증과 같은 부작용을 막기 위한 필수적인 검사이다.

14. 세극등 현미경 검사

검사개요

세극등 현미경 검사는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검사이다. 고배율의 현미경이 달린 세극등 현미경으로 눈을 확대하여 관찰한다. 세극등은 특수한 조명장치와 양안입체현미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보통 10배 혹은 16배로 확대 관찰하거나 40배까지의 확대도 가능하다. 조명장치로부터 나오는 빛의 강도, 방향, 크기, 폭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으며 가늘고 긴 빛을 눈에 비추게 되면 각막, 수정체등이 세극광선에 의해 잘려진 광학절편을 보여주며 그 단면을 현미경을 통해 관찰할 수 있다. 빛이 들어가는 각도를 조절하고 초점을 이동시킴으로써 결막과 각막 부위부터 관찰한 후 차차 초점을 눈 뒤쪽으로 이동시켜 전방, 홍채, 수정체를 지나 유리채의 앞부분까지도 관찰 할 수 있다.

검사주의사항

턱받침의 높이를 조정하여 환자의 눈을 정렬선과 일치시킨다.

환자 배려사항

환자가 앉는 의자와 세극등의 높이를 조정하여 환자가 편안한 자세에서 턱과 이마를 잘 고정할 수 있게 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검사시 정면의 표적을 주시하여 눈의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결막, 각막등의 눈 앞쪽 질병 유무를 확인 할 수 있다. 질병이 있는 경우에는 무리하게 수술하기 보다는 수술 전에 치료를 받고 치료가 완전히 끝난 뒤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녹내장, 백내장이나 각막의 질환으로 인해 시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라식수술이 곤란하다.

15. 동공크기 검사

검사개요

카메라의 조리개와 같은 역할을 하는 동공은 빛의 양에 따라 그 크기가 변하는데 어두운 곳에서는 동공이 커지고 밝은 곳에서는 동공이 작아진다. 간혹 시력교정 수술 후 호소하는 야간 눈부심이나 빛이 퍼져 보이는 현상은 고도근시에서 야간에 동공크기가 평균보다 큰 경우 생길 수 있다. 엑시머 레이져에 의해 조사되는 면적보다 동공의 크기가 크게 되면 나타나므로 검사는 동공이 가장 커지는 실제 야간상황에서의 동공크기를 정확하게 측정함으로써 각막 절편의 크기 및 엑시머 레이져 조사범위와 방법을 결정하여 수술 후의 문제의 가능성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

검사주의사항

동공 크기는 수술 시 transmission과 optic zone의 수치 산정에 영향을 미치므로 먼 거리를 주시한 상태에서 조절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여 측정해야 한다.

환자 배려사항

환자의 윗눈꺼풀과 아랫눈꺼풀을 손으로 벌려서 측정하며 중간 중간 눈을 깜빡이게 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검사하는 눈의 반대쪽 눈을 불빛이 들어가지 않도록 손으로 가려주되 누르지 말아야한다. 찡그리지 않은 편안하게 뜬 상태에서 기계 안쪽의 빨간 불빛을 주시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동공의 크기가 커지는 야간 동공 크기를 알 수 있다. 동공이 유난히 큰 사람이라면 수술 중 레이저를 조사하는 면적도 동공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동공 크기가 크다고해서 모두 다 수술 후 불빛이 번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수술 후 불빛이 번져 보일 확률이 높은 것일 뿐이다. (평균적인 동공크기:주간-약2~4mm, 야간-약 6~6.5mm)

16. 안저 검사

검사개요

안저 촬영은 망막의 이상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기본 정밀 검사이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이용하여 천연색 안저 사진을 찍어서 안저 상태를 관찰하고, 특정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그 부위를 집중적으로 확대하여 촬영하기도 한다. 망막의 여러 변성, 외상성 질환 당뇨 및 고혈압으로 인한 망막 손상정도를 알 수 있다. 안저 사진은 특히 당뇨병환자에게 망막의 세밀한 판정과 그 추적, 관찰에 필수적이고 녹내장 환자에게 시신경유두와 망막신경층의 변화관찰에 긴요한 검사법이다. 또 눈 속 종양이나 맥락막 신경혈관막등과 같이 시간경과에 따른 변화를 자세히 추적해야하는 경우에도 필수적인 검사방법이다. 고도근시의 경우 드물게 망막박리의 초기 병변이 있을 수 있는데 이 경우는 망막레이져 치료를 먼저 하고 1~2주 후에 시력교정수술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검사주의사항

측정 시 강한 후레쉬로 인해 동그란 잔상이 측정한 눈앞에 남게 된다. 잔상이 없어지고 난 후 반대쪽 눈을 측정해야 한다.

환자 배려사항

측정 직후, 강한 후레쉬로 인한 동그란 잔상이 눈앞에 남게 된다는 것을 미리 설명하고 안저 촬영을 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정면의 초록 불빛을 주시하고 눈의 깜박임을 조금 참는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시신경과 망막중심부의 이상여부를 알 수 있다. 특히 고도근시는 망막박리의 초기 병변이 발견 될 수 있다. 특별한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17. 안압 검사

검사개요

녹내장(glaucoma)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이며, 이때 녹내장으로 판단이 되면 수술을 피하는 것이 좋다. 사람의 안구는 눈 속의 액체 순환작용으로 인해 항상 10~21mmHg 정도의 안압(intra ocular pressure:안구의 내부가 유지하고 있는 일정한 압력)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러한 안압이 높아지면 시신경에 장애를 주는 녹내장이 발병하게 된다. 따라서 안압의 측정은 녹내장을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각막을 향해 순간적으로 각막을 압평시키기에 충분한 정도 이상으로 공기가 분사되도록 작동하며 압평되는 순간이 광학계에 의해 탐지된다. 공기를 보내고 나서 탐지된 빛의 양이 최대로 될 때까지 걸린 시간이 전기적으로 기록된다. 이 시간이 각막을 압평시키는데 요구되는 압력을 측정한 값이며안압계 내부에 있는 전자회로가 시간 신호를 처리하여 계산된 안압을 디지털로 나타낸다. 정상 안압의 범위는 10~21mmHg이다.

검사주의사항

비접촉형 안압계를 사용하여 안압을 한번 측정했을 때 그 결과는 아주 신뢰할 수가 없다. 보통 심장의 박동주기로 3~4mmHg 정도의 편차가 나타나며 이 문제점은 측정을 반복하여 극복할 수 있다. 한번 측정한 값이 아닌 3~4번 측정한 값의 평균이 사용될 때 그 결과가 만족스럽게 된다.

환자 배려사항

air puff가 분사될 때 환자가 놀랄 수 있으므로 미리 알린 후에 측정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정면의 녹색불빛을 주시하여야 한다. air puff는 각막의 정중앙을 향해 분사되어야 하는데 정중앙이 아닌 주변으로 분사되면 실제 안압보다 높게 측정되므로 여러 측정값이 나왔을 때 높은 값에 오차가 클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숙지하여야 한다. 숨을 참거나 부자연스러운 자세를 취하거나 눈을 꼭 감으려고 할 경우 실제보다 높게 측정될 수 있으므로 환자는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검사에 임해야 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시신경과 망막중심부의 이상여부를 알 수 있다. 특히 고도근시는 망막박리의 초기 병변이 발견 될 수 있다. 특별한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18. 자동시야 검사

검사개요

시야란 눈으로 정면에 있는 어느 한 점에 시선을 고정했을 때 볼 수 있는 위, 아래, 좌, 우의 범위를 말한다. 시야가 어느 정도인지를 검사하여 눈의 녹내장이나 시신경의 이상 유, 무를 알아볼 수 있다. 녹내장에 의한 시신경 장애의 경우 초기에는 시력에 별다른 영향이 없으나 시야에 변화를 나타냄으로서 시야 검사상 이상소견을 보이면 녹내장으로 진단할 수 있고, 녹내장으로 진단될 경우 수술을 할 수 없다.

검사주의사항

환자의 시선이 주변으로 쫓아갈 경우 검사의 신뢰도가 낮아지므로 환자에게 정면을 주시해야함을 강조해야 한다.

환자 배려사항

시야검사 결과의 가장 중요한 변동요인은 환자 자신의 반응의 차이에 의한 것이고, 이것은 줄이기가 힘들다. 환자의 기분상태, 피로도, 검사에 대한 적극성, 기계에 대한 친밀감등은 항상 일정하게 만들 수 없기 때문에 검사시 이러한 요인을 줄여 재현성이 높은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안경을 쓰고 눈을 편하게 주시하면 된다. 주변시야를 알아보는 검사이므로 검사중에는 정면을 주시하여야 하고, 주변으로 눈이 쫓아가게 되면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하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정상인의 시야는 상측으로 60도 하측으로 70~75도 비측으로 60도 이측으로 100~110도의 범위를 가진다. 또 누구나 다 갖고 있는 생리적 암점은 주시점에서 이측으로 약 15.5도 하측으로 1.5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폭은 5.5도 높이는 7.5도 정도의 크기를 가진다. 이것을 바탕으로 비교해보며 녹내장이나 시신경 이상의 유무를 확인 할 수 있다.

19. 망막 광응고술

검사개요

망막 중심부뿐만 아니라 망막의 주변부까지 검사를 받은 후 망막변성 등의 이상이 발견되는 경우 시력교정 수술 전 이상이 있는 망막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는 치료 방법이다. 시력교정수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건강한 눈에 수술을 하는 것이 안정적이므로 망막변성등이 발견 될 경우 레이져를 조사하여 치료 후 수술을 해야한다.

검사주의사항

환자에게 중요한 검사임을 강조하고 신속하게 한다. 레이저 치료 후 눈이 건강한 상태에서 수술을 해야 한다.

환자 배려사항

따가울 수 있으므로 점안마취제를 넣는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시선은 정면의 한 곳을 주시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망막변성이 발견되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레이저를 조사하여 치료를 마친 다음 수술을 해야한다.

20. 정밀 녹내장 검사

검사개요

대표적인 녹내장 검사로는 안압, 시야, 안저 검사가 있다. 안압 검사시 10~2mmHg 정도가 정상수치이며 양안의 차이는 3mmHg 이하여야 하며 시야검사는 시신경 손상에 의한 시야결손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 수 있는 중요한 검사 중의 하나이다. 마지막으로 안저 검사를 안약을 넣어 동공의 크기를 크게 한 후 시신경의 색깔과 모양을 검사하여 녹내장에 의한 손상 발생 여부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검사이다.

검사주의사항

환자의 시선이 주변으로 돌아갈 경우 검사의 신뢰도가 낮아지므로 환자에게 정면을 주시해야함을 강조해야 한다.

환자 배려사항

시야검사 결과의 가장 중요한 변동요인은 환자 자신의 반응의 차이에 의한 것이고, 이것은 줄이기가 힘들다. 환자의 기분상태, 피로도, 검사에 대한 적극성, 기계에 대한 친밀감등은 항상 일정하게 만들 수 없기 때문에 검사시 이러한 요인을 줄여 재현성이 높은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안경을 쓰고 눈은 편하게 주시하면 된다. 주변 시야를 알아보는 검사이므로 검사 중에는 정면을 주시하여야 하고 주변으로 눈이 돌아가게 되면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하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상측으로 60도 하측으로 70~75도 비측으로 60도 이측으로 100~110도의 범위를 가진다. 또 누구나 다 갖고 있는 생리적 암점은 주시점에서 이측으로 약 15.5도 하측으로 1.5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폭은 5.5도 높이는 7.5도 정도의 크기를 가진다. 이것을 바탕으로 비교해보며 녹내장이나 시신경 이상의 유무를 확인 할 수 있다.

21. 기초 눈물량 검사 (및 눈물막 파괴시간 검사)

검사개요

시력교정 수술을 원하는 환자 중 콘택트렌즈를 장기간 착용했던 경우에는 대부분 안구 건조증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안구 건조증은 눈물의 구성 성분인 단백질, 지방, 수액의 비율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와 그 생성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경우에 발생하므로 수술 전에 눈물의 분비량과 기능, 상태등을 파악하여 수술 후 일시적으로 심해질 안구 건조증에 대한 부작용을 미리 예측하기 위한 검사이다. 이 검사는 양적인 면을 평가한다. 누액의 분비에는 기초분비(주로 krause선과 wolfring선인 부누선에 의한 생성, 즉 기본적인 눈물)와 반사분비(주누선에 의한 생성, 즉 자극성눈물)가 있다. 기본적인 누액검사에서는 점안마취제를 사용하여 반사분비는 제외시키고 5분동안 기본 분비량만을 측정한다.

검사주의사항

검사 전 세극등 검사등 눈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누액의 반사분비량을 억제시키기 위해 점안마취제 안약을 넣고 2~3분 후에 검사를 시작한다. 검사용지가 각막에 닿지 않도록 한다.

환자 배려사항

점안마취제를 넣는 이유와 검사 내용, 방법, 걸리는 시간등을 설명 후 검사를 시작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검사용지(schirmer용지)를 하안검에 걸때 피검사자의 시선은 위를 향해야한다. 양안 하안검 가장자리 외측 1/3지점에 schirmer용지를 걸면 검사시간 5분동안 눈을 감는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일반적으로 5분 이내에 12~15mm나 그 이상 젖으면 정상이라고 할 수 있다.

22. 조절 마비굴절 검사

검사개요

조절마비 굴절검사는 정밀 시력검사라고도 한다. 검사 방법으로는 눈 안쪽의 근육이 충분히 이완이 되도록 먼저 눈 안에 약물을 5분 간격으로 2~3번 점안해야하며 약물을 점안했을 때와 안했을 때의 굴절이상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검사이다. 조절마비 굴절검사를 하는 이유는 수정체를 잡고 있는 근육의 긴장을 풀어 가성근시등의 가변적인 요소를 배제한 후 순순한 굴절이상을 측정하기 위한 조치로 원시의 경우 꼭 필요한 검사이다. 이 검사 후 약 5~7시간 정도는 눈부심 현상과 근거리 시력 저하가 일어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약효과가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이러한 현상이 없어지게 된다.

검사주의사항

환자가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검사하게 하고 검사 중 기계 안에 환하게 불이 켜져도 검사는 계속 진행된다는 설명을 한다.

환자 배려사항

눈 상태를 확인해가며 조절마비 안약을 점안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조절을 마비시키는 안약 때문에 근거리를 주시하기가 힘듦을 미리 설명한 후 안약을 점안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조절을 마비시킨 상태에서의 시력검사와 그렇지 않은 시력검사의 굴절이상을 비교해보고 가성근시, 잠복성 원시등의 여부를 알 수 있다. 난시량이 정확하게 측정된다.

23. 안경도수 검사

검사개요

현재 착용 중인 안경의 도수를 검사하는 방법으로써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근시, 난시, 원시등의 수치에 맞게 안경의 도수가 바르게 맞추어 졌는지 현미경(lensmeter)을 통하여 자세히 알 수 있는 검사이다.

검사주의사항

안경 렌즈에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환자 눈의 굴절이상에 맞는 안경 도수인지 확인 할 수 있다. 안경의 근시, 난시, 난시의 축방향, 원시 도수를 알 수 있다.

24. 우성안 검사

검사개요

우성안이란 두 눈 가운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눈을 말한다. 각 개인마다 오른손잡이, 왼손잡이가 있듯이 눈도 마찬가지로 양안을 동일하게 사용하지는 않는다. 손과 마찬가지로 자주 사용하는 눈과 보조역할을 하는 눈이 있으며 이 검사를 통하여 주로 어느 쪽 눈을 자주 사용하는가에 대하여 자세히 알 수 있는 검사이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우세안을 구별한다. 양안 균형검사에서 양안의 교정시력이 단안상태에서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두 글씨의 선명도가 동일하게 성취되지 못할 때 우세안을 약간 더 잘보이게 해준다.

25. 3-mirror안저 정밀검사

검사개요

도상검사안경과 마찬가지로 안약을 넣어 동공을 키운 상태에서 검사를 하게된다. 이 검사를 3-mirror라는 특수 현미경을 통하여 우리 눈 뒤쪽 망막의 세밀한 부분까지도 검사가 가능하며 이 검사도 마찬가지로 녹내장과 시신경 손상 여부에 대해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다.

검사주의사항

검사시간이 길어질 경우 환자가 눈부심으로 자극될 수 있으므로 검사는 신속하게 해야 한다.

환자 배려사항

비교적 오랜 시간 환자가 집중해야 하므로 검사 전 테이블과 의자의 높이를 적절히 조정하여 검사를 하는 동안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시선을 일정한 방향에 고정시키고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시선을 이동시킨다. 검사 기계 앞에 머리와 턱을 고정시키고 편안한 자세로 앉는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녹내장의 유무, 시신경 손상 여부를 확인 해 볼 수 있다.

26. 도상검 안경

검사개요

도상검사안경 검사는 안저 검사라고 하기도 하며 안저를 넓은 시야로 관찰 할 수 있다. 먼저 검사 전 눈 안에 동공의 크기를 키우는 안약을 점안한다. 30~40분 후 동공의 크기가 완전히 커지면 망막 중심부와 망막 주변부를 검사하여 녹내장 여부와 망막 이상이 있는지를 알아 볼 수 있다. 안저의 주변부에 있는 병변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각증상이 단안에만 있는 경우에도 양안을 동시에 검사하는 것이 좋다.

검사주의사항

검사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암실에서 진행하며, 검사자와 환자 모두 양안을 뜨고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며 검사를 시행한다. 너무 가까우면 상은 확대되나 초점이 정확하게 맞지 않게 된다. 검안경과 검사기구를 되도록 고정시켜야 안정된 안저상을 얻을 수 있다.

환자 배려사항

시선을 일정한 방향에 고정시키고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시선을 이동시킨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유리체, 시신경유두, 망막, 맥락막의 이상소견을 알 수 있다.

27. Goldmann 안압계

검사개요

Goldmann 안압계는 직경 3.06mm의 원형부로 각막을 압평시키는데 요구되는 힘을 측정한다. 가상의 공이 있어 표면이 건조하고 두께가 무한히 얇아 유연하다고 가정할 경우 공외부에서 힘을 압평면적으로 나눈 것과 같다는 imbert-Fick 법칙에 기호한다. 그러나 사람의 각막은 중심부 두께가 0.55mm이므로 조직자체의 탄력성이 있어 안압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외부에서 가해지는 힘에 저항하는 일정 크기의 힘을 가지게 된다. 또한 각막표면의 눈물층 표면장력은 안압계프리즘을 각막방향으로 당기는 힘으로 작용하게 된다. 각막 표면 압평면 직경이 3.06mm이 되도록 골드만안압계 프리즘을 만들어 놓은 이유는 각막표면 압평면 직경이 3.06mm일때 각막조직의 저항력과 논물층의 표면작력이 크기가 같고 방향만 정반대가 되어 서로 상쇄될 수 있기 때문이며 이때 외부에서 가해진 힘에 10배를 하면 안압측정 단위인 mmHg로 쉽게 환산 할 수 있다

검사주의사항

눈에 직접 닿으므로 점안마취제를 넣어 검사한다. 반복측정하거나 오랫동안 압평하면 안압이 낮게 측정된다. 환자의 눈꺼풀을 벌리면서 안구를 압박하게 되면 환자가 눈을 감으려고 하거나 반대로 너무 크게 뜨려고 하면 실제보다 안압이 높게 측정되므로 안검열을 벌리되 안구가 압박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환자 배려사항

점안마취제를 넣어도 닿는 느낌은 있으므로 환자에게 미리 설명하여 겁을 먹지 않도록 한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상황

15도이상 상방주시를 할 경우 실제보다 안압이 높게 측정되므로 측정할 때는 정면을 주시해야한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정상범위는 10~21mmHg이다. 하루 중 아침이 가장 높게 측정되는 경향이 있다. 일일 안압 병등량은 3~4mmHg정도, 양안의 차이는 3~4mmHg이하가 되어야 한다. 녹내장이 아니더라도 각막이 두꺼운 경우나 혹은 고안압증일 경우 정상 안압수치보다 높게 측정될 수 있다.

28. 개인별 맞춤법 수술방법

검사개요

전반적인 눈 검사를 통해 나온 검사결과로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이때 검사결과를 통하여 수술 후의 상태와 발생 가능한 합병증 또한 수술 후 주의사항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듣게 된다.

29. 개인별 1:1 수술상담

검사개요

50항목을 안종합 정밀 검사를 통해 나온 결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분 개개인에 가장 적합한 수술방법을 권유해 드립니다. 심도 깊고 자세한 상담을 통해 환자분의 눈 상태 및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고려한 수술을 진행하실 수 있도록 케어해 드리며 수술후의 시력 및 시질까지 미리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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