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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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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원칼럼_드림렌즈] 제 19탄, 드림렌즈,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하다! (3탄_부작용편)
눈시원안과
2017-12-26 15:21:56
  • 前 굿모닝102안과 대표원장
  • 前 굿모닝성모안과 대표원장
  • KNN, 부산CBS, 부산영어방송,TBN 외 다수방송 안과자문의
  • The World Best Veriflex Surgeon
  • Ophthalmic Global Advisory Academy 자문위원

안녕하세요 범내골 눈시원안과 안과전문의 이현석원장입니다.

 

드림렌즈는 자는 동안 볼록한 각막을 편평하게 눌러주어 시력교정을 이끄는 특수렌즈입니다. 자는 동안 지속적으로 각막을 압박하기 때문에 각막 손상을 염려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의 걱정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리고자 드림렌즈 착용이 각막에 직접적인 손상을 주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이 성장에따라 드림렌즈도 교체가 필요합니다.

 

 

초기에 적응 기간에는 각막에 미세 손상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적응되면서 회복됩니다.

다만 각막도 아이들의 성장과 더불어서 변화가 생기기 때문에 처음에 문제없던 렌즈라도 나중에 각막과 잘 안 맞게 되면 각막 손상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렌즈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해줘야 합니다. 마치 아이가 몸이 커지면 큰 옷으로 바꿔주는 것과 같습니다.

 

 


드림렌즈 착용, 대개의 경우 각막 두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드림렌즈는 각막 표면의 껍질 부위만 눌러주기 때문에 표면의 두께만큼 얇아지게 됩니다만 렌즈 착용을 중지하면 표면 껍질 부위가 원래 두께로 회복되므로 오랫동안 착용하더라도 전체 각막 두께에 변화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간혹 렌즈 자체(드림렌즈 포함한 모든 콘택트렌즈)가 각막의 영양 대사에게 영향을 주어서 각막 두께가 얇아지는 특이한 분들도 계시므로 매번 안과 검사 시에 잘 관찰 해야 합니다.





 

드림렌즈, 눈의 피로 걱정없이 안심하고 착용하세요.

 

 

 

렌즈를 착용하면서 초기에 느끼는 불편감은 있지만, 아침에 렌즈를 빼고 나면 일상적인 눈으로 돌아오므로 특별히 피로가 더 가중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굴절 이상을 교정해줘서 안경 없이 나안으로생활이 가능해지므로 안경 착용 때문에 유발될 수 있는 피로를 줄여줍니다.

 

 

 

각막 상처, 주기적인 안과 검진으로 미리미리 치료하세요.


각막에 상처가 발생하면 드림렌즈를 포함한 모든 렌즈는 상처가 완전히 아물 때까지 착용을 금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드림렌즈 환자들이 별 불편이 없어도 주기적인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은 본인이 느끼지 못하는 미세한 각막 상처를 발견하고 처치하기 위해서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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